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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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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거제신문방송'거제신문
지평을 넓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쏟아지는 정보 홍수시대, 올곧고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거제신문'가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거제신문 인터넷 매체 '거제신문방송'이 모태인 '거제신문'는 기존 거제지역에 편중된 기사와 취재영역의 폭을 넓혀 실시간 발빠른 뉴스와 다양한 정보전달 인터넷 언론사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전문성과 정론성을 갖춘 기사를 통해 변화된 시대 환경에 걸맞은 균형 있는 시각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진실과 가짜를 가려내는 일에 앞장서며 항상 낮은 자세로 독자 여러분의 비판과 충고를 새겨듣겠습니다.

열린 눈과 뚫린 귀로 옥석을 구분해 지역발전을 위한 언론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하며 균형 잡힌 시각과 지역민을 대변하는 온라인 뉴미디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보와 뉴스의 생산자 또는 전달자로서의 역할을 넘어 쌍방향 소통과 참여를 통한 올바른 '젊은언론'으로, 새로운 개념의 체험저널리즘을 지향할 것입니다. 1989년 창간된 거제신문과 거제신문방송을 그동안 아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전하면서, 새롭게 태어난 '거제신문'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경남도민과 누리꾼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언론 자유화와 함께 1989년 창간된 거제신문은 지역언론 문화와 거제 현대사의 산증인입니다. 2008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연속 우선 지원대상 선정과 2011년부터는 경남지역신문발전위원회 연속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도 선정됐고, 2019년에는 지역신문 컨퍼런스 대상도 수상했습니다.

거제신문과 함께 운영하는 인터넷 거제방송과 밴드·영상 등의 다양한 콘텐츠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거제신문'는 거제신문과 거제방송의 노력과 발자취를 계승하며 한층 더 높고 더 깊고 더 넓은 언론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